마곡지구에 친환경 스마트에너지시티…"전력자립률 30%"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마스에너지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늘리는 새로운 도시발전 모델입니다.
공사는 마곡지구에 스마트에너지 홈, 스마트에너지 빌딩, 스마트에너지 커뮤니티, 스마트에너지 타운, 스마트에너지 히트 그리드(지역난방)를 구축합니다.
마곡지구는 2022년까지 전력자립률 30% 달성, 미세먼지 연간 190톤 감축, 온실가스 연간 18만톤 감축이 가능할 것으로 공사는 전망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지난 3월 강서구,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주택도시공사, LG전자 등과 함께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4월 `마곡 스마트에너지시티 포럼`을 출범하고, 5월 GS건설, LH공사 등 23개 기관과 `스마트 제로에너지시티 개발`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지능화된 에너지 이용을 통해 서울시의 에너지전환을 촉진하고 새로운 도시 에너지 문화를 창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