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 집합건물 입주민 위한 `서울시 통합정보마당`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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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는 지원 제도, 관리비 부과 관련 참고자료, 관리인 의무사항과 입주자 권한을 다룬 온라인 강의로 구성됐습니다.
개선된 내용을 보면 기존 방문자가 자주 이용했던 메뉴와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메인 화면에 7개 메뉴로 구성했습니다.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통합검색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검색어를 입력하면 관련 게시물을 찾을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또 집합건물법 적용대상, 근거법률 등 시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는 첫 화면에 배치했습니다.
동일한 내용이나 타 기관을 통해 알아야 할 정보를 연동해, 분쟁조정위원회, 법제처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는 만큼 홈페이지 글씨 크기를 키우고, 표·다이어그램 등으로 쉽게 설명했습니다.
시는 앞으로 개편된 홈페이지를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송호재 서울시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개편이 집합건물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집합건물 관리역량을 키울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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