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청정수' 덕천강에 배 띄우고 민요 배우며 투망도 던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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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테이
경남 하동 정티움마을
경남 하동 정티움마을
마을 사람들은 친환경 시설재배 농가를 활용해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당일부터 2~3일 일정까지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딸기 따기 체험과 천연 염색, 두부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고기 잡기, 주말농장 등이 대표적이다. 여름에는 덕천강 생태체험과 민요 배우기 등을 즐길 수 있다. 가을에는 투망체험, 겨울에는 썰매타기가 인기를 끈다.
정티움 마을에서는 숙박시설과 식당, 축구장, 족구장, 야외공연장, 캠핑 체험장, 실내교육장 등 각종 부대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숙박비용은 1박 4인 기준 5만~50만원 선이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때는 1인당 5000~1만원의 추가 비용이 든다. 이곳의 먹거리로는 딸기와 된장이 유명하다. 특히 신선한 채소와 즐기는 우렁쌈장이 입맛을 돋운다. 근처 옥산서원이나 불무저수지 약천사 불소유황온천 이병주문학관 같은 관광명소도 많다. 홈페이지(jeongtium.co.kr)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알아볼 수 있다. 문의 010-3830-5300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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