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승용차 뒤집혀… 1명 사망 4명 부상 입력2018.07.19 06:26 수정2018.07.19 06: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18일 오후 11시 55분께 충남 서천군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종천 터널 인근(목포 기점 162㎞ 지점)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중앙 화단을 들이받고서 뒤집혔다.이 사고로 차 안에 있던 A(19)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B(19·여)씨 등 4명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경찰은 타이어 파손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김병규(넷마블 대표이사)씨 빙부상 ▲ 한만영 씨 17일 별세. 김병규 넷마블 대표이사 빙부상= 빈소 부산시민장례식장 603호, 발인 19일 오전 10시 30분.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 2 '밀린 돈 4000만원' 폭로…이장우, 내역서 공개 '초강수' 배우 이장우 측이 자신의 순댓국집 호석촌을 둘러싼 대금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디스패치는 17일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인 호석촌이 돼지 부속물 대금인 4천만 원을 유통업체에 A에 8개월째 납부하지 않... 3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검거…범행 후 또다른 직원 찾아갔었다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울산에서 검거됐다. 범행 14시간여 만이다.부산경찰청은 17일 오후 8시 3분께 울산에서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사건'의 피의자 A씨를 검거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