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글로비스, 종합물류연구소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글로비스가 종합물류연구소를 출범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4일 사내 조직으로 종합물류연구소를 열었다. 첨단 물류기술 개발과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 연구소는 앞으로 물류와 해운사업을 비롯해 신사업 방향성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연구 결과는 실제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1단계 연구 과제로 물류 자동화 신기술 검토와 해운 시황 예측 모델 개발, 컨설팅 사업 고도화 등을 선정하고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종합물류연구소는 △물류·해운기술 △미래기술·신사업 △일반경제·산업 △물류 컨설팅 등 크게 네 가지 분야에 집중한다. 물류·해운기술 분야에서는 정보기술(IT)을 이용하는 스마트 물류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물류 프로세스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한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