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 신규 장학생 110명에 증서 수여 입력2018.07.02 17:25 수정2018.07.03 02:22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지난달 30일 서울대 글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2018년 신규 장학생 증서수여식’을 열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재단은 이날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25명, 기초학문 분야 대학생 35명, 문화예술 분야 중·고교생과 대학생 50명 등 11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현대차정몽구재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가정·일터 모두 지킨 진정한 '철인'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인 ‘Great Place To Work®(GPTW·일하기 좋은 기업) Institute’가 ‘2026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rsquo... 2 “화마 속 한발 먼저”…소방청, 현대차 무인소방로봇 4대 실전 투입 소방청이 고열과 농연 속 화재 현장에 선제 투입할 무인소방로봇을 도입했다. 대형 지하공간 화재 등 위험 현장에서 소방대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첨단 대응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소방청은 경기 남양주시 중앙119구조본부... 3 12년 묶였던 '북아현 과선교' 내달 개통…공사비 50억 아꼈다 서대문구 북아현동과 충현동을 잇는 ‘북아현 과선교’가 12년 만에 개통된다. 경의중앙선 철도로 단절됐던 생활권이 연결되면서 일대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014년 계획 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