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현대차 '재잘재잘 스쿨버스'… 칸 국제광고제 동상 수상 입력2018.06.24 19:15 수정2018.06.25 01:26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작한 광고 캠페인 영상 ‘재잘재잘 스쿨버스’가 2018 칸 국제광고제에서 동상을 받았다. 청각장애 학생들이 하루 두 시간이 걸리는 통학버스에서 현대차그룹이 제공한 ‘차세대 윈도우’ 기술로 다른 좌석의 친구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영상을 담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뒷방 신세였던 '빅스비'…"퍼플렉시티로 성능 대폭 고도화" [영상] 구글 제미나이에 스마트폰 인공지능(AI) 기능을 의존하던 삼성전자가 자체 음성비서 '빅스비'로 눈을 돌렸다. 삼성전자 빅스비는 원UI(One UI)8.5에서 퍼플렉시티 기반으로 작동할 전망이다.5일 I... 2 CES 2026 달구는 한·중 TV 전쟁…삼성 '초대형' ·LG '초슬림'으로 주도권 강화 한국 TV 양강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나란히 ‘초격차 기술’을 꺼내 들었다.... 3 李 대통령 지적에…해수부 "중국 불법 조업, 퇴거 대신 나포" 해양수산부가 앞으로 불법조업을 일삼는 중국 어선을 퇴거 대신 나포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을 주문한데 따른 것이다.김성범 해수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은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