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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유니크 베뉴 공모, 7월6일까지 15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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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향기
    경상북도는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문화적으로 독특한 고택, 박물관, 연수원 등 특색 있는 회의장소인 유니크 베뉴(Unique Venue)를 공모해 지난해에는 최우수상으로 예움터마을(안동시), 우수상 교촌마을(경주시) 및 임업인연수원(청송군) 등 총 10곳을 선정했다. 올해도 7월6일까지 시·군 유니크 베뉴를 대상으로 1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유니크 베뉴에 선정되면 마이스 유치지원금과 함께 유니크 베뉴 선정지역이 국내외 홍보설명회 및 박람회를 할 때 홍보물을 제작해주고 각종 마이스 행사 유치 시 우선 지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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