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엔 물놀이가 최고야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8.06.22 17:53 수정2018.06.23 02:30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린 22일 어린이들이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뛰어놀고 있다. 성내천 물놀이장은 이날 개장해 오는 8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가장 로컬한 것이 가장 글로벌하다…BTS로 이어진 '아리랑' 선진국의 문화, 우리에게 있는가2021년, 대한민국은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지위를 변경했다. UNCTAD 설립 57년 만에 최초의 일이다. 세계 10위권 GDP, 높은 소득 수... 2 [속보] 경찰, 김용원 전 인권위 상임위원 강요미수 혐의 불구속 송치 경찰이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직원에게 부당한 각서 작성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 김용원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13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순직해병 특검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 3 [인사] 금융위원회 <팀장급 전보>△복합지원팀장 이호영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