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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금리인상 전 마지막기회 2.9%” 최대3배,최고6억 ‘온라인 진행’-RED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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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잔고 12조 넘어.. 추가하락으로 인한 여파가능성 커 ”
    “저금리/ 낮은담보비율 스탁론 대환만이 대안”


    증시가 출렁이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거래가 추가하락의 중추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잇따른다. 신용거래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인데, 주가가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하면 강제로 매도되는 반대매매가 이뤄진다.

    지난 12일 기준 국내 증시 총 신용거래 잔고는 12조6429억원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6조2896억원, 코스닥이 6조3533억원이다. 코스피 신용거래는 남북 경협주에, 코스닥에서는 헬스케어 주식들에 몰려있는데 양쪽 모두 추세가 좋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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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통상 8%대 이상의 고금리 증권사 신용/미수 등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상당한 부담이 아닐수 없다. 특히 신용/미수 사용시 높은 담보비율로 인한 잦은 반대매매와, 통상 30일정도의 짧은 대출기간 까다로운 종목제한 등은 자유로운 투자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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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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