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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브리핑] 트럼프, 지지율 취임 이후 `최고`…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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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럼프 지지율이 취임 이후 역대 최고를 보였다.

    네 트럼프 대통령이 7시간 전에 트위터를 통해 불평을 했는데요, 오바마가 대북 합의를 했으면 국민 영웅이 됐을텐데 가짜 뉴스가 방해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었죠

    그런데 국민 영웅까지는 아니여도 북미회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에 큰 상승세가 나왔는데요, 10% 가까이 올라서 45%를 갱신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50%로 최저점을 기록한 것인데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상당히높은 지지율 오름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간 부쉬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은 62%로 그에 비해서는 아직 낮은 수준인데요, 아직까지 분발해야 할 점이 많아 보입니다.

    트럼프의 지지율이 크게 오르지 않는 이유가 있다고 하죠

    트럼프의 이민법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트럼프의 다카 폐지 등은 아이들과 부모님을 분리 시키는 비 인간적인 정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2.오늘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였다. 에너지 주 중에서도 좋은 흐름 보일 기업 알려달라.

    네 오늘 뉴욕증시는 에너지주가 상당히 좋은 흐름 나타냈습니다. OPEC 회의를 앞두고 유가을 향방에 따라 에너지주의 전망도 엇갈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우선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관망을 추천하는 기업과 더불어 호재로 상승세가 유입 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알아보겠습니다.

    OPEC 회의가 다가오면서 무역갈등 우려에도 에너지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어떤 기업이 리스크가 큰지 알아볼텐데요, 인베스토피아의 기사를 보시면 유가 같은 경우에는 6.15 일을 기점으로 중요 지지선이 61.20 달러가 붕괴됐습니다. 이 때 에너지 주에서 엑손모빌, 발레로, 코노코가 뚜렷한 흐름 나타냈는데요 이 세 기업이 유가가 떨어질 때, 동반 하락세가 나올 수 있는 기업으로 꼽았습니다.

    엑손모빌 같은 경우에는 80.80 달러가 무너진다면, 75 달러 선 까지 하락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의견입니다. 거의 7% 가까이 떨어질 수 있다는 거죠. 반면에 몇 몇의 애널리스트들은 엑손 모빌이 급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요, 올해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을 것이란 예측 때문입니다. EPS가 1.04 달러로 0.88달러였던 작년 대비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한편 북미 에너지 인프라 기업인 엔브리지의 성장세는 보장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엔브리지는 최근 유가 흐름으로 인해 10% 이상 하락세가 유도 됐지만 인프라 부분에서 대형 호재가 발생할 전망입니다. 미네소타주가 캐나다와 잇는 지하철 3호선 교체를 앞두고 엔브리지를 선정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데요, 그렇다면 장기적으로 12~24 개월 간 지속적인 상승세가 유입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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