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구 날씨, 천둥번개 동반 요란한 `비`…"우박까지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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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2.1㎜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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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부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기도 했다.
SNS에는 "대구에 우박이 떨어진다" "포항인데 비가 장난 아니다"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우박 소리에 놀랐다" 등의 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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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양산 대구 포항 날씨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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