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오마이걸 유아, '미소만 지어도 사랑스러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오마이걸 유아, '미소만 지어도 사랑스러워~'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tvN 새 예능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연출 정상원, 박내룡)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장훈, 이수근, 보아, 박성광, NCT 태용, 오마이걸 유아, 닉(니클라스 클라분트)이 출연하는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은 닭볶음탕 한 그릇을 만들기 위한 도시농부 7인의 농사 성장기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현정, 'SBS 연기대상' 불참 속…"후진 일도 많았다" 의미심장 글

      배우 고현정이 2026년 신년을 맞기에 앞서 2025년을 돌아보면서 의미심장한 표현을 해 주목받고 있다.고현정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995년 난 일본에 살았다"면서 "'롱 배케이션'(long vacation)을 보며 지냈다. 30년 전이라니"라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그러면서 "2025년에는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도 찍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2026년을 기다리고 있다"며 "참 여러운 일도 많다. 참 기쁜 일도 많다. 참 슬픈 일도 많다. 참 후진 일도 많다. 방법이 있나. 온 몸으로 온 마음으로 통과하는 수 밖에"라고 적었다.이어 "심심한 날이 많기를 기대해야지. 해피뉴이어"라고 덧붙였다.고현정은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을 추억했지만, 전날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는 대상 후보로 지명됐음에도 불참했다. 고현정을 제외한 한지민, 윤계상, 이제훈, 박형식 등은 모두 참석했다.그렇지만 고현정의 불참에도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2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 "의사가 열더니 '너무 깨끗한데'"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 겪었던 위급한 상황을 털어놨다.이시영은 지난 1일 방송인 노홍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수 권은비와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 계획을 이야기하던 중 둘째 출산 경험을 털어놨다. 해당 촬영은 이시영이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약 두 달이 지난 시점에 진행됐다.이시영은 제왕절개 수술 당시를 떠올리며 "아침에 약을 먹었는데, 그러면 전신 마취를 할 수 없다더라. 그래서 하반신 마취를 해 제왕절개를 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수술 내내 의식이 또렷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제왕절개를 하는 내내 2시간 동안 눈을 뜨고 있었다. 의료진도 소아과 선생님들까지 한 15명 정도가 있었다"며 "조산이고 아이가 무조건 중환자실까지 들어가야 했다"고 말했다.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무서웠다. 다급하게 막 한 (의료진) 15명 정도 들어와 수술 준비를 하고 있는데 평소보다 인원이 너무 많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어쨌든 조산이고 아이가 무조건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하니까 소아과 의사들까지 들어온 거다"라고 덧붙였다.이시영은 "수술하고 나서 보니까 교수님이 사실 내가 되게 위험한 상황이었고 자궁 적출 가능성이 꽤 있었기 때문에 의료진이 많이 왔었다고 얘기하더라. 산모 불안할까 봐 말을 안 한 거다"고 말했다.그럼에도 이시영은 출산 후 두 달 만에 고산 트레킹을 논의할 만큼 회복에 자신감을 보였다.그는 "수술 중 난 안 잤으니까 교수님들 목소리가 들렸다. (제왕절개 도중) 딱 열더니 '야 너네도 운동해라' 그러더라. '너무 깨끗한데?' 이러는 거다. 처음 출산한 것처럼 너무 깨끗하고 할 게 없었다

    3. 3

      올해 '엑방원' 다 본다…"워너원 리얼리티 상반기 공개"

      그룹 워너원이 올해 상반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엠넷(Mnet) 관계자는 2일 "워너원 멤버들이 워너블과의 만남을 고민하던 중, 워너블(공식 팬덤명)이 가장 좋아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엠넷은 "구체적인 편성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고 전했다.엠넷은 전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 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위고 어게인(we GO again)'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았다.워너원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그룹이다. 데뷔와 동시에 '에너제틱', '뷰티풀', '부메랑', '활활'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엑소, 방탄소년단과 함께 '엑방원'으로 불린 3세대 대표 그룹이다.워너원은 전성기를 누리던 2019년 2년여의 활동을 종료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이 컸다. 이후 2021년 '마마 어워즈' 무대에서 한 차례 재결합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고, 재결합에 대한 팬들의 열망은 계속 이어졌었다.워너원까지 합류하면서 올해는 '엑방원'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해가 됐다. 엑소가 이달 중 컴백하며, 방탄소년단도 3월 신보를 발표한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