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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승자는' 세종시장 2명·교육감 3명 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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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승자는' 세종시장 2명·교육감 3명 후보등록
    6·13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4일 세종시장 예비후보 2명과 교육감 예비후보 3명이 공식 후보로 등록했다.

    재선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1시께 대리인을 통해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쳤다.

    같은 시각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던 이 후보는 "행정수도 세종시에서 품격 있는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싶다"며 "문재인 대통령, 이해찬 의원과 함께 새로운 4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송아영 예비후보는 토론회 참석 직후 후보등록을 했다.

    한국당 유일의 광역자치단체장 여성 후보인 그는 "오직 시민 입장에서 합리적이고 공정한 시정을 펼치겠다"며 "진정으로 세종시를 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봐 달라"고 호소했다.

    바른미래당 허철회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중 후보등록 서류를 낼 계획이다.
    '6·13 승자는' 세종시장 2명·교육감 3명 후보등록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중에선 정원희 후보를 제외한 최교진·송명석·최태호 예비후보 3명이 첫날 후보등록을 마쳤다.

    최교진 후보는 "교육감에게는 선거도 교육인 만큼 깨끗한 선거, 정책 선거를 치르겠다"며 "교육자로서 품위를 잃지 않는 공정한 선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송명석 후보는 "학생 꿈과 개성이 살아나고 진정한 성장과 발달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해 나가겠다"며 "민주시민 교육을 추구하는 분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학생이 행복한 교육을 이뤄 내겠다"고 강조했다.

    최태호 후보는 "이번 선거에선 자질과 능력을 꼼꼼하게 살펴 약속을 지키는 도덕성 있는 후보를 꼭 선택해주시길 바란다"며 "늘 학부모와 소통해 세종시를 교육의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공교육이 살아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정원희 예비후보는 25일 오전에 등록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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