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회장에 김지용 이사장 입력2018.05.20 17:40 수정2018.05.21 01:46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지용 국민학원 국민대 이사장(사진)이 대한수영연맹 새 회장에 당선됐다. 김 이사장은 지난 1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회장으로 뽑혔다.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 이사장은 2017 카자흐스탄 알마티 동계유니버시아드와 올해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장을 지냈다. 김 회장의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무법인 바른, 3년 연속 1000억 클럽…2025년 1076억 달성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8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 2 [인사] KCGI자산운용 ◎승진◇전무▷주식운용본부장 김홍석◇상무보▷채널마케팅본부장 이지숙◇이사대우▷상품전략팀장 송정순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속보]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전직 동작구의원 경찰 출석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전직 동작구의원 경찰 출석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