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아트론, 中기업과 200억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아트론은 중국 우한 소재 기업(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 Ltd.)과 200억72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9.9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2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사상 첫 농지 전수 조사…정부, 땅 투기 솎아 낸다

      정부가 처음으로 전국 모든 농지 소유자를 전수조사한다. 수도권 농지 소유자가 농사를 짓는지를 집중 점검한다.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르면 이달 농지법 위반 여부를 가리기 위한 전국 단위 조사에 들어간...

    2. 2

      고개 든 중동 리스크…환율 1450원선으로 뜀박질

      지난주 1440원대에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28일 야간 거래에서 1444원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환율은 1420~1440원대를 오가는 등 등락폭이 컸다. 지난달 25일에는 1427원80전까지 떨...

    3. 3

      "이번엔 진짜 기회일 수도"…부자들 '뭉칫돈' 몰려간 곳

      고액 자산가들이 국내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업계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