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2022년 `매출 1조원` 클럽 가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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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이 오는 2022년 `매출 1조원과 영업이익 1,000억원의 토털헬스케어기업`으로 한단계 도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일동제약은 3일 양재동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회사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7주년 기념식과 비전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이 날 기념식에서 일동제약 임직원들은 창업주인 故 윤용구 회장의 `인간존중의 창업정신`을 되새기고, 신뢰받고 명망있는 회사로 성장하기까지 노력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전현직 임직원들과 협력사, 고객들께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정치 일동홀딩스 회장은 `77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돌아보고 이를 거울삼아 더 위대한 미래를 도모하는 것이 창립기념식이 갖는 가장 중요한 의미"라며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더욱 발전시켜 더 높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당부했습니다.일동제약은 이 날 중장기 비전도 선포했습니다.회사측은 오는 2022년 매출 1조원, 이익 1,000억원 이상 지속 성장하는 토털헬스케어기업으로서 거듭나는 한편, 새로운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인 R&D를 실현하는 등 비전을 제시했습니다.윤웅섭 일동제약 사장은 "회사가 지향하는 목표를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감있게 형상화함은 물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실천해야 할 혁신방안들을 제시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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