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매도 전문가는 한편 회원들의 보유종목을 리스트업하여 꼼꼼히 진단하고 있으며, 진단의 내용이 증권사 컨센서스 만큼의 프리미엄급 리포트로 제공하여 투자자들의 만족감이 매우 크다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힘든 직장인 투자자에게 최적의 리딩시스템이라 자부할 수 있다.
[ 송매도 전문가 투자스타일 ] 1. 주도주 저점 공략을 통한 “단기 스윙매매” (1~2주 차익 전략) 2. 대세 상승 종목 - 저점 매집 공략을 통한 “중장기 매매” (2~6개월)
[ 송매도 전문가 중장기 매매의 차별화 전략 ] 1. 실적/성장성 갖춘 종목을 저점에서 차근차근 매집해 나갑니다. 2. 중장기 재료가 꼭지에 이를 때까지 중도 차익하지 않고 저점에서 계속 매집하는 전략입니다. 3. 중장기투자가 가능하도록 기업의 내재가치, 성장성, 실적, 주도주 업종 흐름 등을 분석하고 다양한 리포트를 제시하여 종목에 대한 믿음을 심어드립니다.
중동 사태가 격화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코스피 지수도 8% 넘게 급락한 채 장을 시작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강하게 매도에 나서면서 코스피에서는 3거래일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9일 오전 10시 3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2.80p(8.11%) 하락한 5132.0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장 직후 코스피200 선물이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넘게 이어지자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를 발동했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0% 넘게 떨어졌고, SK하이닉스도 11% 이상 급락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역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이번 증시 급락은 중동 사태 격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유조선 운항이 사실상 중단됐고, 중동 산유국들이 잇따라 감산에 들어가면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지난주에만 35% 급등해 1983년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8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WTI 선물 가격은 20% 가까이 뛰며 배럴당 108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 역시 배럴당 109달러 선까지 치솟았습니다.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선 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였던 2022년 이후 약 4년 만입니다.코스닥 지수도 같은시각 전일 대비 77.81p(-6.76%) 하락한 1076.47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90원대로 출발해 장중 금융위기 후 최고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환율은
9일 국고채 금리가 연 3.4%를 넘어서자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이 채권시장에서 전격 구두 개입에 나섰다.재경부 국고국 관계자는 "이날 오전에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21bp(1bp=0.01%포인트) 뛰었는데 우리 경제 펀더멘털(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도 이날 오전 중동상황 점검 TF 회의를 열고 "현재 금리 및 원화환율이 중동 지역 리스크에 따라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 괴리돼,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오전 국채 금리는 급등세를 보였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장중에 전 거래일보다 0.21%포인트 상승한 연 3.43%를 넘어서기도 했다.국고채 금리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간 스프레드(2.5%)는 0.93%포인트로 확대됐다. 레고랜드 사태로 시장금리가 급등한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금리가 치솟은 것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라 긴장감이 고조된 데다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유가가 치솟는 등 고물가 우려가 번지면서 한은의 통화정책이 긴축적으로 돌아설 것이라는 관측도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폭등하자 국내 증시도 급락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8% 넘게 폭락하며 장중 서킷브레이커(20분간 매매 중단)가 발동됐고, 코스닥지수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9일 오전 11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459.84포인트(8.23%) 급락한 5125.03을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4분께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8.75% 낮은 5096.16까지 내려앉기도 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19.5포인트(5.72%) 급락한 5265.37로 출발했다. 이후 낙폭을 키우며 9시6분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매도 사이드카 발동 후에도 코스피는 우하향했고, 한국거래소는 이에 오전 10시 31분을 기준으로 코스피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서킷브레이커는 전 종목의 매매를 20분간 멈추는 조치로 증시가 전일 대비 8% 이상 급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할 때 발동된다.코스닥지수도 급락하고 있다.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80.62포인트(6.98%) 내린 1074.05에 거래 중이다. 장중 코스닥지수도 전장 대비 7.57% 낮은 1067.24까지 밀리기도 했다.앞선 오전 10시31분께 코스닥 시장에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오전 10시 31분 20초 기준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코스닥150이 6% 이상 하락한 영향이다. 사이드카 조치로 5분간 프로그램 매도 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시간 오전 11시8분 기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25.95% 급등한 배럴당 114.49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WTI는 202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외국인의 매도세가 두드러진다. 11시6분 기준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