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기자 코너] 지역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운 부여 문화재 야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 행사는 그간 행사가 없던 부여향교와 의열사 일원에서 개최돼 지역재생과도 연결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여군은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해 오는 11월2일과 3일 정림사지 일대에서 다시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지역의 문화재를 좀 더 재미있게, 가족, 친구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많이 생겨 역사의식을 계승하고 지역재생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었으면 좋겠다.
조창희 생글기자(충남삼성고 3년) choch33@naver.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