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회장 일가 "효성 지분 37.73%→37.81%" 입력2018.04.12 17:53 수정2018.04.12 17: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은 자신과 조현준 회장 등 특수관계인들의 효성 지분이 37.73%에서 37.81%로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조현준 회장은 의결권 있는 주식을 2만6천501주, 조 회장의 장녀 인영(16) 양과 인서(12) 양은 각각 390주를 장내매수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캐나다, 60조 잠수함…韓·獨 분할발주 검토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이 한국과 독일에 분할 발주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2일(현지시간) 캐나다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은 캐나다 정부가 한국과 독일에 잠수함을 ... 2 원·달러 환율 한 때 1,500원 넘어서…2009년이후 처음 중동 전쟁 확산 우려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4일 새벽 12시경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 달러 환율이 일시적으로 1,500원을 넘어섰다. 원 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선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 3 美증시,불안감속 다우·나스닥·S&P500 모두 2% 넘게 하락 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중동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며 전 날의 반등세에서 급락으로 출발했다. 유가가 다시 급등하고 미국과 이란간의 갈등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데 따른 것이다.&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