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부활의 의미 되새기는 부활절 미사 김영우 입력2018.04.01 18:35 수정2018.04.02 04:20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활절인 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에 참석한 천주교 신자들이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염수정 추기경은 “오랫동안 상처로 억눌려 있던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치유의 길을 찾아가자”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다가 깨서 화나" 아파트에 불 지른 50대…주민 긴급 대피 잠을 자다가 깨 화가 난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2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3일 오전 4시1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5층 세대에서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낸 ... 2 "'음료3잔' 알바생 횡령 가게 점주와 '동명이인'일 뿐"… 마녀사냥 피해 프랜차이즈 카페 '빡다방'의 한 지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과 관련해 모회사 더본코리아와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해당 점장이 운영한다고 소문... 3 "하루 7~8시간 자고 의대 6관왕"…서울대 의대생의 공부법 뭐길래 서울대 의대에 재학 중인 학생이 의과대학 6곳에 전부 합격한 공부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S’는 ‘전교 1등 서울대 의대생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