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폐기물업체 야적장에 불…4시간 만에 진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불은 야적장에 쌓여있던 플라스틱 등을 태워 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차 28대와 69명의 인력이 출동, 진화에 나섰지만, 폐비닐 등이 타면서 발생한 짙은 연기로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