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베스트 "영풍정밀, 현금성자산이 시총보다 많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베스투자증권은 산업용 밸브를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영풍정밀의 시가총액이 순현금과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절반에 불과하다며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저평가 상태라고 20일 밝혔다.

    정홍식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영풍정밀이 보유한 순현금과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합치면 총 2560원이며, 시총은 지난 19일 기준으로 1287억원에 불과하다”며 “2017년 확정실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주가/주당순자산)은 0.4배로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영풍정밀은 전방기업인 화학기업들의 올 한해 설비확충 가능성이 높아 이에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내 계좌 터지나" 개미들 밤잠 설치더니…폭락장서 19% 껑충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국내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반도체 밸류체인(가치사슬) 관련주가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장주보다 소부장(소재·부품&mi...

    2. 2

      [마켓칼럼] 모험자본시장과 함께 성장할 크레딧 시장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조성호 신한자산운용 ...

    3. 3

      트럼프 "항복아니면 노딜"…밀려오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란에 "무조건 항복하지 않으면 딜은 없다"라고 밝혀 전쟁 장기화 걱정을 키웠습니다. 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