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원시 마산회원구~의창구 팔룡터널 10월 개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창원시는 12일 마산회원구 양덕교차로와 의창구 평산교차로를 잇는 팔룡터널을 오는 10월 말 개통하기로 했다. 이 터널은 총연장 3.97㎞, 폭 20m의 4차로로 2017년 11월 전 구간 터널 굴착을 완료했다. 공정률은 73%다.

    삼부토건 등 8개 건설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1393억원, 도와 창원시가 294억원 등 모두 1687억원을 투입해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으로 공사하고 있다.

    현재 두 지역을 통행하려면 마산회원구 구암동과 합성동을 거쳐야 해 15분 정도 소요된다. 시는 터널 완공으로 두 지역 간 통행 시간이 7~8분 단축될 것으로 분석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꽁꽁' 얼어붙은 새해 첫 출근길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마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검찰에 송치됐다.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황씨는 이날 오후 안양동...

    3. 3

      해돋이 보려다가…70대 여성, 영덕서 차량에 치어 참변

      새해를 맞아 해돋이를 보기 위해 경북 영덕을 찾은 70대 여성이 차량에 치어 목숨을 잃는 사고를 당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5분쯤 경북 영덕군 남정면 한 국도에서 갓길을 걷던 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