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베 "북한 변화 평가…4월 방미, 트럼프와 정상회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아베 일본 총리가 북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4월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9일 오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아베 총리는 "북한이 비핵화를 전제로 대화를 시작했다. 북한의 변화를 평가한다"면서 "이러한 결과는 북한에 압력을 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의견의 일치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북한이 구체적인 조처를 할 때까지 최대한의 압력을 가해나갈 것이며 미·일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4월 미국을 방문해, 북한 문제를 놓고 미·일 정상회담을 하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0대 중 '무려 10%'…일본에 사는 '외국인' 급증한 이유

      일본에 거주하는 20대 인구 가운데 외국인 비율이 1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내 20대 인구 중 외국인 비율은 2015년 4.1% 였으나 작년에는 9.5%로 늘었다. 지난해 20대...

    2. 2

      [속보] 베네수엘라 '비상사태' 선포…"美 공격에 모든 병력 동원"

      베네수엘라 내 군사 시설 등에 대한 공습이 전개됐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습을 명령했다.3일(현지시간) AP, 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카라카스에서 최소 7차례...

    3. 3

      [속보] 베네수엘라 "미국이 민간·군사 시설 공격…석유가 목표"

      [속보] 베네수엘라 "미국이 민간·군사 시설 공격…석유가 목표"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