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멈춰선 대구 경전철 입력2018.03.08 19:04 수정2018.03.08 22:26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내린 폭설로 대구 수성구 범물역에서 용지역 방향으로 가던 3호선 열차가 멈춰섰다. 소방관이 열차에 갇힌 승객 구조작업에 나서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천 헌금 의혹' 김경, 3시간 조사 끝 새벽 귀가 김경 서울시의원이 3시간 반가량의 첫 경찰 조사를 마치고 12일 새벽 귀가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전날 오후 11시 10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2 경쟁회사 차려 거래처 가로챈 22년차 직원…결국 '철창행' [사장님 고충백서] 농업 무역업체에서 20년 넘게 일본 거래처 업무를 독점해온 직원이 회사 지시를 묵살하고 아내 명의의 업체를 세워 사업권을 가로채는 배신극을 벌였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은 최근 배임... 3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