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기술력 중소기업에 특별대출 입력2018.03.08 19:06 수정2018.03.08 22:23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DGB대구은행은 8일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뉴 DGB W.I.S.H(희망)’ 특별대출을 시행하기로 했다. 월드클래스 기업, 혁신성장 창업 기업, 도약 기업, 가계자금대출 등 네 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상품별 지원 한도는 5000억원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악구, 행안부 혁신평가 2년 연속 1위…디지털 정책 성과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주민 참여 행정과 디지털 기반 정책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관악구는 지난해... 2 '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일화 밝혀졌다…"있는 애들 더 해"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고등학교 유학 시절 일화가 알려졌다.이는 송자호 피카프로젝트 대표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국 재벌 3세들의 모임 (실제 후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한 사실... 3 '2026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가정·일터 모두 지킨 진정한 '철인'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인 ‘Great Place To Work®(GPTW·일하기 좋은 기업) Institute’가 ‘2026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