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재산관리인 이병모 구속…다스 실소유주 `수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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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바 이명박 대통령 재산 관리인이 구속됐다.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산을 오랫동안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진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이 증거인멸,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되면서 다스 실소유주 의혹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병모 국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 입출금 내역이 담긴 장부를 파기한 혐의로 조사를 받아왔다.누리꾼들은 "다스 밝혀내면 더 큰 사대강 의혹도 꼭 밝혀지길(kimj****)", "이제 곧 국민적 의혹인 다스는 누구껍니까가 밝혀질 듯(khes****)", "진정한 적폐청산만이 유일한 목표이다. 이번이 대한민국에 주어진 마지막기회라 생각하고 정확히 철저히 수사하고 잘못된거 바로잡자(p737****)"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연합뉴스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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