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경력관리 이력서’를 써야 하는 이유 등 입력2018.02.08 19:33 수정2018.02.09 03:28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 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경력관리 이력서’를 써야 하는 이유▶앱솔루트 보드카 사장단이 누드 동영상 찍은 이유▶올겨울 SNS를 달군 화제의 ‘죠스 어묵티’▶글 올리면 돈이 되는 ‘스팀잇’의 마법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용 회장 깜짝 놀라겠네…"갤S26 보러 왔어요" 바글바글 [현장+]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아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 10월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향해 이 같은 농담을 던졌다. 이 회장은 당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 2 “결승 티켓은 한 장”…DK VS BNK ‘처음이자 마지막 승부’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2026 시즌 첫 대회인 LCK컵이 이제 단 두 경기만 남았다. 먼저 디플러스 기아(DK)와 BNK 피어엑스(BNK)가 28일 결승... 3 [바이오 포럼] KIEP 김혁중 "트럼프 2기, 제약·바이오 관세만큼 비관세도 큰 변수" “예측하기 어려운 트럼프 정부 정책은 단순한 관세 수치보다 플랫폼 규제 등 비관세 요인이 제약 산업에 미칠 복합적 영향을 더 주목해야 합니다.”김혁중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부연구위원은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