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둥지 탈출 2’ 김수정, 꾸미기 좋아하는 발랄한 10대 소녀 매력 발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수정이 ‘엄마 미소 유발자’로 등극했다. tvN <둥지 탈출 2>에서 어색하던 첫 모습과는 달리 여행에 완벽 적응, 둥지 멤버들과도 가족 같은 친근함을 과시해 눈길을 끈 것. 지난 30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 9화에서 김수정은 황성재, 홍화리와 함께 아크로폴리스를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정은 아침부터 지친 기색 없이 웅장한 신전의 풍경에 푹 빠지거나, 마니또로 선정된 성재에게 팔찌를 선물하는 등 어느덧 둥지 멤버들과 함께하는 배낭 여행에 완벽 적응했다. 마지막 날까지 성공적으로 둥지 밖 생활을 마무리한 김수정은 꾸미기 좋아하고, 먹방 요정다운 면모를 보이는 등 10대 소녀다운 발랄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테네 여행 중에도 아침마다 고데기를 놓지 못하거나 이국적인 그리스 음식도 가리지 않으며 먹성을 자랑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둥지 멤버들을 배려하며 챙기는 모습은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느껴지게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처음 떠나는 배낭여행에 어색하고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막내 화리에게 물과 간식을 나누며 챙기거나 오빠들을 믿고 의지하는 등 멤버들과 가족처럼 가까워진 모습으로 흐뭇한 엄마 미소를 유발해 시선을 끌었다. 이렇게 tvN <둥지탈출2>를 통해 조금 더 성장한 모습으로 ‘엄마 미소 유발자’로 거듭난 김수정은 현재 학업에 충실하며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