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면 김천지청장 관사서 크게 다쳐 병원 치료 중 입력2018.01.30 11:24 수정2018.01.30 11: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승면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이 30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김천지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정 지청장은 호흡이 어려워 김천 제일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김천지청은 정 지청장이 왜 다쳤는지 정확한 원인을 설명하지 않고 있다.정 지청장은 지난 26일자 인사에서 대구고검 검사로 발령 났고, 내달 2일 이임식을 할 예정이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최정예 공수사단, 돌연 훈련 취소…이란 파병하나 미국 육군이 최정예 공수부대 지휘부의 대규모 훈련을 최근 갑작스럽게 취소하면서, 이들이 이란과의 지상전에 투입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 2 조현 "중동서 우리 국민 150여명 인근국 대피" 중동 지역에 남아 있던 대한민국 국민들 150여 명이 안전한 인근국으로 대피한 것으로 7일 전해졌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3 부산 찾은 한동훈 "尹 정권이었어도 코스피 6000 갔을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 정치를 하고 있었어도 코스피가 5000, 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재명 정권을 겨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7일 전재수 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