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서울성모병원, 만성콩팥병 강좌 입력2018.01.26 17:20 수정2018.01.27 07:14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만성콩팥병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만성콩팥병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됐거나 신장 기능이 계속 나빠지는 질환이다. 잘 관리하지 않으면 투석이나 신장이식을 받아야 한다. 김용수 신장내과 교수, 김영주 간호사 등이 질환에 대해 강의한다. (02)1588-151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발길 이어졌다"…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돌파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300만명을 돌파했다.2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2025년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1384만696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4년(1377만77명) 대비 7만6884명(0.5... 2 신동빈 회장 "올해 실적개선 반드시 필요…근본적 체질 바꿔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은 “2026년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한 상황”이라며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실적 개선)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신 회장은 ... 3 새해 첫 주말 강추위…전국 최저 영하 14도 [내일 날씨] 올해 첫 토요일인 전국적으로 기온이 떨어져 강추위가 이어지겠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보다 2~3도 낮은 수준이다. 기온 변화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