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소현 "스무살 첫 작품 '라디오 로맨스' 의미 남달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소현 "스무살 첫 작품 '라디오 로맨스' 의미 남달라"
    스무살이 된 배우 김소현이 '라디오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소현은 "스무살이 된 뒤 첫 작품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부족하겠지만 좋은 에너지 많이 전해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부담이 없진 않지만 이 상황을 즐기고 송그림으로 즐겁게 살아보자는 마음이다. 좋은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감성 로맨스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현진 한경닷컴 기자 nㅎ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이제훈, '완벽한 슈트핏 뽐내는 김도기'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이제훈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표예진, '환한 미소가 사랑스러워~'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표예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장혁진, '기분 좋은 미소~'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장혁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