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 나흘째 '사회적 대타협' 간담회… 오늘 민주노총 방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은 18일 민주노총을 방문해 노동·경제계와의 '사회적 대타협 간담회'를 이어간다.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은 이날 중구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을 방문해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한 노동계의 입장을 청취한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 15일 대한상공회의소 방문을 시작으로 한국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잇달아 만나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듣고 대화를 나눴다.

    이번 순회 간담회는 19일 중소기업중앙회 방문을 마지막으로 일단 마무리된다.

    당 관계자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 수렴한 각계 의견을 반영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주요 현안에 대한 사회적 대타협의 자리를 마련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 나흘째 '사회적 대타협' 간담회… 오늘 민주노총 방문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의미있는 변화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이 채택된 데 환영 입장을 내놨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노선 변경을 촉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았던 터라 그의...

    2. 2

      지방선거 참패 위기감에…국힘, 뒤늦게 "尹과 절연"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을 사과하고 ‘윤 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극렬 지지층) 세력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9일 채택했다.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 106명이 이 결의문에 ...

    3. 3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추경 진지하게 논의해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중동 상황으로 재정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을 9일 시사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참모들은 ‘추경을 하게 된다면’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