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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톡톡] 한나 존스 나이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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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톡톡] 한나 존스 나이키 부사장
    “지속 가능한 제품은 덜 좋거나 더 비싸기 때문에 사업의 성공을 막는다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지속 가능성을 위험으로 보는 대신 혁신의 원천으로 볼 수도 있다. 이런 시도는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낼 것이다.”

    -나이키의 한나 존스 부사장, 패스트컴퍼니 매거진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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