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증권주, 강세…NH·키움證 52주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주들이 증시 호조 수혜 기대로 줄줄이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5일 오전 9시 9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날보다 4400원(4.70%) 뛴 9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9만9300원까지 뛰어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2.50%)도 전 거래일에 이어 52주 신고가를 재경신했다.

    이와 함께 삼성증권(1.91%), 유안타증권(4.18%), 대신증권(2.30%), 유진투자증권(4.82%) 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로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증권사들의 브로커리지 수익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상법 개정이 여는 새로운 시대, 그 이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2. 2

      안 먹히는 트럼프 '타코'…"목·금요일 피하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투자자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위해 4월 6일까지 공격을 늦추기로 했지만, 유가는 상승세를 재개했습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도 100달러를 ...

    3. 3

      미·이란 확전 우려에 투매 확산…3대지수 일제히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제철 공장을 공습하면서 확전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