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소기업 공동구매 보증 26일까지 신청 접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전용 보증을 받고 공동구매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의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받는다. 중기중앙회가 처음 시행하는 ‘공동구매 전용보증제도’는 중기중앙회,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의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 구매의 문제점인 구매력 부족과 대금 지급 안정성을 해결해주는 제도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관련 협동조합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협동조합은 공동구매 중소기업의 수요를 취합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기중앙회는 신청 접수 후 공동구매 추진계획 등을 종합 평가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 협동조합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SML, EUV 출력제고방법 발견…시간당 칩 생산량 증대

      ASML 홀딩스의 연구원들은 핵심 반도체 제조 설비인 리소그래피의 광원 출력을 높이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0년 안에 반도체 생산량을 최대 50%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미국과 중...

    2. 2

      관세 불확실성 증가에 뉴욕증시 하락 출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후 전세계 관세를 15%로 인상한다고 발표한 후 23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하락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간으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은 0.6%, 다우존스 ...

    3. 3

      월러 "3월 금리인하 지지 여부, 고용 데이터에 달려"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3월의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할 지 여부는 향후 발표될 노동 시장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월러는 워싱턴에서 열린 전미경제협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