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풀 체인지 K3 디자인 공개 입력2018.01.11 19:27 수정2018.01.12 01:05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는 소형 세단 K3의 2세대 모델 실물예상도를 11일 공개했다. K3 2세대 모델은 2012년 K3가 출시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풀 체인지) 모델이다. 오는 15일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실물을 공개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훨훨 난 코스피에 외국인 지분가치 급증…순대외자산 5년 만에 감소 코스피지수가 6000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역대급 상승한 가운데 지난해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 금액이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외금융부채의 역대 최대 폭 증가로 이어져 순대외금융자산(자산-부... 2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차관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사진)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 3 [단독] '품귀' 여전한 실버바…상반기에도 은행서 못 산다 ‘품귀 현상’ 장기화로 최소 올해 상반기까진 은행권에서 실버바를 구매할 수 없게 됐다. 주요 은행들이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판매 재개 시기를 줄줄이 미루고 있어서다.25일 금융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