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노동시간 단축·정시 퇴근, 역점사업으로 추진" 입력2018.01.10 10:11 수정2018.01.10 10: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 대통령 "노동시간 단축·정시 퇴근, 역점사업으로 추진"/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지지율 58.2% '상승세'…'절윤' 실패 국민의힘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완만한 상승세를 타며 60% 선에 근접했다는 조사결과가 23일 공개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상승세를 이어간 것과 대조적으로, '절윤'에 실패... 2 김정은, 北 최고직 '총비서' 재추대…"핵무력 비약적 제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에 재추대됐다. 북한은 김정은의 재추대 명분으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전쟁 억제력이 비약적으로 제고됐다"고 평가해 향후 핵·미사일 강화 노선... 3 [속보] 김정은,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총비서 재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의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로 재차 추대됐다. 핵무력 건설을 통해 북한을 '자존, 자강의 절정'에 올려놨다는 게 재추대의 명분이다.23일 조선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진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