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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진진 결혼` 낸시랭 가족사…父 "낸시랭 잘못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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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진진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낸시랭과 관련해 그의 아버지 발언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왕진진(본명)와 낸시랭은 남편 왕진진을 둘러싼 루머와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자처했지만 여전히 의혹을 남기고 있다. 특히 남편의 사생활, 과거에 대해 "나 역시 어릴 적 아픔이 있었다"고 언급해 낸시랭의 가족사 역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낸시랭을 둘러싸고 친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박상록 씨는 TV조선 인생수업 토크쇼 ‘대찬인생’에 출연해 “그럴 수밖에 없는 가정사가 있었다”면서 “딸이 자라는 과정을 곁에서 제대로 지켜보지 못했고, 아버지로서의 책임도 부족했다. 딸 낸시랭이 나를 죽었다고 했지만 딸은 아무 잘못이 없고, 모든 게 내 탓이다”라고 털어놨다.이어 “그렇게 말한 이유는 일절 연락을 끊고 살았기 때문에 인간극장에서 딸의 말은 거짓이 아니라며 딸의 발언에 대해 이해한다”면서 결혼 초부터 낸시랭의 어머니와 갈등이 있었다는 아픔까지 고백했다. 갈등 끝에 아내가 낸시랭을 임신한 상태로 혼자 미국에 이민을 가 버린 탓에 낸시 랭이 자라는 과정을 곁에서 제대로 지켜보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했다.낸시랭은 이후 왕진진과 평생을 약속하며 새로운 가정을 꿈꿨지만 혼인신고 인증샷을 공개하자마자 세간의 의혹을 사며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 물론 낸시랭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왕진진과 변함없는 사진을 공개하며 의연한 듯 했지만 대중의 차별적인 시선은 행복할 일만은 아닐 터다.결혼 전 bnt인터네셔널이 공개한 인터뷰 속 낸시랭은 2018년 중 한국을 떠날 것이라는 발언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생 2막을 앞두고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는 것.낸시랭 왕진진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왕진진의 사기 혐의 관련 재판도 재개될 예정으로, 고 장자연을 둘러싼 `친필편지` 논란 역시 여전히 의혹으로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사진 / 낸시랭 SNS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옥주현, “핑클 최대 라이벌? 김국진 못 따라갔다” 과거 발언 눈길ㆍ태양♥민효린 2월 3일 결혼…"박진영 양현석 합작"ㆍ구혜선, 결혼 전 ‘200평 단독주택’ 화제 “애완동물 각자 방 다 따로 있어”ㆍ전지현, 둘째도 아들 “임신 막달, 휴식 중” ㆍ이세창 “정하나와 결혼, 전 부인에게 재혼 소식 먼저 알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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