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공공기관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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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 주재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14개 산하 공공기관과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국정과제 추진실적 및 계획,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추진 상황 등을 논의했습니다.또 산하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정규직 전환 우수사례로 선정한 LH 사례를 공유했습니다.LH는 9차례 노사 협의를 거쳐 기간제 근로자 1,26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국토부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추진 상황, 채용비리 등에 대해서 관련 대책과 이행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입니다.아울러 깨끗하고 공정한 채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채용비리 신고센터`를 내년 이후에도 계속 운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공공기관의 최우선 가치는 공공성으로, 정책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의 의견을 포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마이클잭슨 빙의` 이찬오, 호송차 뒷걸음 탑승..지켜본 교도관 `웃음 빵`ㆍ최진희, 식당 운영으로 인생 2막…‘마이웨이’서 근황 공개ㆍ`무한도전` 김태호 PD, 부장 승진했다ㆍ조윤희♥이동건 부부 득녀, “귀한 생명 감사해” ㆍ몰카로 2년 간 `친구 부부 화장실 훔쳐본` 30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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