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구세군 1호 성금 전달 강은구 입력2017.11.27 11:23 수정2017.11.27 12: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17.11.27 27일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종로시그니처점에서 열린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에서 황재복 파리바게뜨 부사장이 자선냄비에 성금을 넣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자선냄비를 전국 매장에 설치해 연말까지 모금한 돈을 구세군에 전달할 계획이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괴물 AI칩' 심장엔 삼성·SK뿐…추격하던 마이크론 탈락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린 2022년께부터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운명을 결정한 곳은 엔비디아다. 엔비디아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망에 들어가면 AI산업의 주연이 됐고 그렇지 못한 곳은 위상이 떨어졌다. 삼성전... 2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삼성·SK HBM4만 쓴다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인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AI 학습·추론에 특화한 반도체 패키지) ‘베라루빈’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가... 3 환율 급등 땐 '휘발유 3000원' 갈수도…금리 인상도 인하도 못해 미국과 이란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해협 봉쇄 여파로 중동 국가들이 잇달아 석유 생산 감축에 나서고 있다. 공급 감소가 본격화하며 국제 유가는 단숨에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 고공행진하는 유가가 물가 상승과 소비 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