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미식문화 최고위과정 개설 입력2017.11.21 18:43 수정2017.11.22 07:28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숙명여대가 각 분야 경영인과 사회지도층을 대상으로 한 ‘미식문화 최고위과정’을 개설했다. 미식을 표현하고 즐기는 문화적 소양이 기업 경영에서 비즈니스 노하우로 활용될 만큼 중요해졌다는 의미를 담았다. 프랑스 유명 요리학교인 르 꼬르동 블루 서울캠퍼스와 국내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부설 한국음식연구교육원을 보유한 숙명여대의 특성을 십분 살려 과정을 개설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2 이혜훈 측, 폭언 피해자에 직접 사과할 의향 밝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회의원 시절 당시 인턴 보좌관에게 폭언한 걸 직접 사과할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후보자 측 관계자는 “소리치거나 그랬으면 사과를 해... 3 직장갑질119 "이혜훈 폭언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임명 반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폭언 녹취에 대해 직장갑질119는 1일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직장갑질119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권한의 우위를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