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요트여제 가린다 입력2017.11.14 19:20 수정2017.11.15 02:57 지면A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14일 열린 ‘2017 부산컵 세계여자매치레이스 요트대회’에서 루시 맥그리거 팀(영국·왼쪽)과 리네아 플로저 팀(스웨덴)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또 헌혈하러 갈까? 두쫀쿠 이어 성심당 왔다 전국 헌혈의집에서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 일명 두쫀쿠를 증정품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몰린 가운데, 충북혈액원이 2월 프로모션으로 성심당의 인기 메뉴를 제공한다고 밝혀 화제다.4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 2 "쿠팡 안 쓸래" 요즘 '탈팡' 늘더니…사용자 폭증한 '앱' 정체 쿠팡 이용자 수가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로 주춤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신규 사용자는 최근 들어 크게 늘었다.4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1월 쿠팡 앱 설치 수... 3 한국 국적 취득자 1만명 넘어…과반은 중국인 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가 1만10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4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귀화를 신청한 1만8623명 가운데 1만1344명이 한국 국적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