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문 연 ‘창경궁 대온실’ 둘러보는 시민들 입력2017.11.10 18:07 수정2017.11.11 01:59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창경궁 대온실이 1년3개월간의 보수공사를 마치고 10일 재개방했다. 1909년 완공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은 2013년 문화재청의 종합점검 결과에 따라 관람을 중단한 뒤 보수공사를 해왔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김병기 11일 오전 3차 피의자 소환 예정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인사] 재정경제부 ; 보건복지부 ; 외교부 등 ◈재정경제부<실장급>▷기획조정실장 김후진▷국고실장 황순관▷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지원단장 김구년◈보건복지부<국장급>▷국제협력관 장서익◈외교부<공관장>▷주나고야총영사 정미애▷주삿포로총영사 장용수▷주센다이총영사 박선철▷주시... 3 [부고] 백옥문씨 별세 外 ▶백옥문씨 별세, 민지홍 前 네슬레코리아 본부장 모친상, 유남석 前 헌법재판소장 장모상=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2-2227-7500▶이명구 前 태경그룹 부회장 별세, 김종숙씨 남편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