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품 브랜드 쏘핏, ‘더쉐이크’ 출시 및 킨텍스 박람회 ‘메가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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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쉐이크’는 초콜릿, 요거트, 녹차, 쿠키앤크림, 고구마, 바나나 등 선호도가 높은 6종의 플레이버로 6병이 한 가지 맛으로 구성된 베이직키트(18,000원)와 각 플레이버가 1병씩 총 6병으로 구성된 스페셜키트(19,800원)로 출시됐다.
6가지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더쉐이크’는 한 병당 190kcal로 칼로리 부담이 낮은 제품이지만, 통찰현미의 톡톡 씹는 식감이 더해진데다 건강하고 날씬한 관리를 위한 필수 영양소를 풍부하게 담은 제품으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대두단백질을 함유한 타 쉐이크와는 달리 유당, 지방, 콜레스테롤의 함유량이 적은 농축유청단백(WPC)과 분리유청단백(WPI)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급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장 운동을 원활하게 돕는 치커리 식이섬유와 10종의 혼합아미노산, 11종의 비타민미네랄, 체내 탄수화물을 억제시키는 흰강낭콩 추출분말을 함유하고 있어 바쁜 직장인뿐만 아니라 날씬한 관리를 고려중인 사람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쏘핏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16일(목)~19일(일)까지 총 나흘간 킨텍스 ‘메가쇼’에서 ‘더쉐이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쏘핏부스 J304를 방문하면 베스트 제품인 ‘다이어트 쉐이크’와 자연발효식초 ‘미스나인’ 등 대표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쏘핏 관계자는 “무리한 절식·금식 위주의 관리는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에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소는 풍부하게 담은 더쉐이크를 출시하게 됐다”며 “낮은 칼로리는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는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쏘핏은 각종 다이어트 식품을 직접 개발 및 제조해 선보이는 브랜드로 신제품 ‘더쉐이크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쏘핏하다’에서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 확인 및 구입이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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