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성현 '세계 1위' 기념 1억원 기부… 1위 상징 '그린 캐디빕'도 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성현 '세계 1위' 기념 1억원 기부… 1위 상징 '그린 캐디빕'도 받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슈퍼루키’ 박성현(24·KEB하나은행·가운데)이 세계 정상에 오른 것을 기념해 통 큰 기부를 했다.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 사랑의 열매’를 통해 1억원을 기부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이날 박성현은 세계랭킹 1위를 상징하는 ‘그린 캐디빕(조끼)’도 전달받았다. 박성현은 중국 하이난성 신춘의 지안레이크블루베이GC(파72·6778야드)에서 열린 블루베이LPGA 1라운드 첫 홀 티샷에 앞서 LPGA 최고영업책임자 존 포다니(왼쪽)로부터 캐디빕을 받았다. 캐디가 착용하는 그린 캐디빕은 세계랭킹 1위의 상징이다. 박성현의 캐디 데이비드 존스(오른쪽)가 이를 착용한다. 여자골프에서는 세계 1위 선수의 캐디만 녹색으로 된 빕을 착용할 수 있다. 박성현은 지난 6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유소연(27·메디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2. 2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1일 오전 6시 대한민국 스포츠의 산실 충북 진천선수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1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은 실전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으로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었다.쇼트트랙 ...

    3. 3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라면 올해 목표 스코어를 마음속으로 다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편안한 퍼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