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종윤 한국외대 명예교수, 일본 욱일중수장 훈장 … 한·일 경제협력 기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종윤 한국외대 명예교수(전 한일경제협회 상근부회장·사진)는 한·일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일본 정부로부터 '욱일중수장' 훈장을 수여받는다. 이종윤 교수는 외국어대를 정년 퇴임한 후 6년간 한일경제협회 상근부회장과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전무를 맡아 제3국 공동 진출을 추진하는 등 양국의 경제협력과 발전을 위해 힘을 써왔다.

    이종윤 외대 명예교수는 "자유민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추구하는 한일 양국은 지리적으로도 세계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 국가" 라면서 "두 나라가 협력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국제 사회에 기여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이종윤 한국외대 명예교수, 일본 욱일중수장 훈장 …  한·일 경제협력 기여

















    최인한 한경닷컴 이사 jan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네덜란드, 38세 최연소 총리 탄생…"첫 성소수자 타이틀도"

      네덜란드에서 역대 최연소, 성소수자 총리가 처음으로 탄생했다.23일(현지시간) dpa 통신 등은 중도좌파 정당 D66을 이끄는 롭 예턴(38) 대표가 이날 헤이그의 하위스 텐 보스 궁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 앞에 ...

    3. 3

      400년 지났는데…"일본이 위험하다" 전문가 경고한 까닭

      일본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에서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지진해일)가 머지않아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17세기 홋카이도를 강타했던 거대 지진과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