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NSC 상임위 개최… 트럼프 방한·北도발 징후 등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 NSC 상임위 개최… 트럼프 방한·北도발 징후 등 논의
    청와대는 26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준비 상황 등을 논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를 열어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북한의 도발 징후 가능성도 논의됐다.

    상임위는 지난달 15일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시험 발사 이래 북한의 추가 도발이 없는 점을 예의주시하는 동시에 북한의 관련 동향을 점검하고 대비책을 협의했다.

    회의에는 정 실장을 비롯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최병환 국무조정실 1차장 등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민의힘, '한동훈 대구 동행' 8인 윤리위 제소…"즉시 제명해야"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인사 8명이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했다는 이유로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당권파가 이들의 행보를 해당(害黨) 행위라고 규정하면서 제명을 요구한 것이다.이상규 국민...

    2. 2

      李대통령 필리핀 도착…곧 마르코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국빈 자격으로 필리핀 마닐라에 도착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공동언론발표, 국빈만찬 등의 일정을 연달아 소화한다....

    3. 3

      정청래 이어 최민희도 '李팬카페'서 강퇴…악수 영상이 발단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이하 '잼마을')에서 강퇴(강제 탈퇴)된 것을 두고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 성공이 이뤄지는 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