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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공연]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110주년 기념 특별초청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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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공연]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110주년 기념 특별초청 콘서트
    프랑스 정통 보이 소프라노 아카펠라 합창단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오는 12월 <110주년 기념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특별콘서트>로 찾아온다.

    이번 전국 순회 특별콘서트는 합창단의 110주년을 기념해 ‘평화와 사랑’을 테마로 한국 팬들에게 감동의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110주년 기념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특별콘서트>는 오는 12월 6일 완주 문예회관을 시작으로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7일 롯데콘서트홀 공연을 비롯하여 성남, 부산, 대구, 경기도 광주, 강원도 원주, 경남 진주, 충남 당진, 경남 밀양, 전북 완주 등에서 열린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 일정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 일정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8세부터 15세 사이의 총 100여명의 소년들로 구성된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음악전문 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다. 학생들은 최소 2년 동안 음악중심의 수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친다. 이 중 엄정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뛰어난 음악성과 재능을 갖춘 최정예 보이 소프라노의 솔리스트들과 알토, 테너, 베이스의 4성부로 구성되어 세계순회공연을 다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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